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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6 치앙마이 / 백색사원, 청색사원, 적색사원, 랄리타카페

3개 사원 + 랄리타카페 투어오전 8시 픽업 ~ 20시 종료 일정Klook 예약 인당 약 6만원사이트마다 들러서 가이드가 개략적인 설명만 해주고자유시간을 준 후 다시 모여서 이동 반복 출발 후 1시간 정도 후에 들르는 매카짠 온천위의 온천보다 휴게소 느낌이 강하다. 1. 화장실 있는데 가이드가 유료로 안내. 하지만 길가쪽 카페 옆에 무료 화장실 있음2. 과일, 로띠 등 일반 음식점까지 모두 존재3. 온천을 새로 짓고 있다고 하는데 캄보디아 디자인을 따라한다고 함길가쪽 에서 찍은 사진위 사진 기준 버스가 모여있는 곳에 하차하고찍은 곳 기준 오른쪽에 무료 화장실이 있다. 저 건물 안쪽에 있다. 로띠 노점 뒤에는 이렇게 발을 담그는 스팟도 있는데물이 상당히 뜨겁다. 백색사원 도착.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오긴..

20260805 치앙마이 / 크렁 매카, 와로롯 시장, 쿤캐 주스바, 아누싼 시장, 맘앤미, 쑤끼 창프악, 솔트앤파이어 루트탑, 릴라 타이 마사지, 넹무옵오옹

이번에는 치앙마이 잡다하게 돌아다닌 것들 정보 정리 방콕 갔을때 타이 마사지에 대한 좋은 기억이 없어서, 그렇게 구미가 당기지 않았는데Lila Thai Massage 라고 범죄자 출신 교화 마사지사들이 일하는 프랜차이즈가 있길래 뭔가 검증이 되었을 것 같아서 가보았다. 타이 밤 마사지였나 650바트, 호랑이연고를 발라서 마사지를 해주는데 만족 중요한 건 끝나고 망고를 보통 준다고 들었는데, 여기는 차랑 과자만 주었다. 우기라 그런가 이렇게 사먹거나 챙겨주는 과일이 아니면 맛없는 물맛만 강한 과일들이 많았다. 여기는 타패게이트 앞 거리크게 별거는 없었고, 도시 자체가 도파민이 가득하다기 보단 정말 그냥 산산히 다니는 느낌이 강했다.다음번에 올때는 좀 더 여유로운 일정과 마음을 가지고 오고 싶다.길거리 ..

20260804 치앙마이 / 코끼리 투어, 코끼리 감상, New Elephant Home

치앙마이 여행의 주목적은 코끼리 투어였다.동물을 가까이서 보는 일은 정말 신비로운 느낌을 준다. 치앙마이에 코끼리 투어를 하는 장소가 4~5군데 정도 있는 것 같은데,klook에서 사진 느낌이 좋아보이는 곳으로 골랐다. 구별하기엔 너무 명확한 정보를 찾아서 정리하기가 어려웠다. 7시 픽업, 14시 드랍으로 반나절 일정이었고, 인당 6만원 정도 했다. 일정이 생각보다 빨리 끝나서 13시 좀 넘어서 드랍을 해준 것 같은데,코끼리 투어가 생각보다 꽤나 힘들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코끼리 덩치가 한걸음 움직일때 우리는 요리조리 많이 움직여야 하기 때문인 것 같다. 1시간쯤 달려 New Elephant Home이라는 코끼리 보호소에 도착한다.인간으로부터 공격받은 코끼리들을 데려다가 보호해주는 곳이라고 한다. ..

20260803 치앙마이 여행 / 제주항공7C2515, 남톤부티크호텔, 세븐일레븐, Coffee Lovers, Thai Street Bar

여름휴가를 맞이하여 10년만에 태국을 가보기로 한다.10년 전에는 전역하고 군적금을 바탕으로 방콕에 다녀왔었는데, 치앙마이는 또 다른 곳이라고 한다. 제주항공 갈때 7C2515, 올때 7C2516휴가철이라 그런지 항공권이 생각보다 비쌌었는데, 그나마 쌌던 제주항공 약 55만원에 구매했다.갈때는 비상구석에 배치받았는데, 공간이 상당히 넓어서 아주 만족스러웠다.치앙마이행 항공기가 구형이 많이 배치된다는 후기글을 봤는데, 신형이라 충전도 가능했다.무료 서비스는 아예 없어졌다고 한다. 물도 사서 마셔야 한다. 다섯시간 비행이라 독서를 해준다.1년째 읽고 있는 책이다. 그래도 이제 한 100페이지 남아서 올해는 마무리지을 수 있을 것 같다. 한국에서 미리 준비한 grab으로 택시를 타고 올드타운에 도착했..

20251022 하와이여행8 / 칼라우에야

빅아일랜드 2일차 섬투어 시작. 우리가 하와이라고 부르는 군도가 사실, 빅아일랜드만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한다. 섬이 커서 애칭으로 빅아일랜드라고 부르는 것. 아침마다 행복했던 창밖 뷰. 그리고 화장실 뷰. 오늘도 앞자리 사수. 이 차창으로 보는 뷰가 정말 맛있었다. 칼라우에야 산 도착. 우리가 방문하기 이틀 전에 화산 활동이 있었다고 한다. 용암이 흘러 나오는 광경을 직접 보려고 자리잡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미국 자연의 광활함에 넋을 놓고 만 상황. 가이드분이 주워다주신 용암 거품이 식은 조각. 집에 전시해둘 예정. 용암이 분출하는 만큼 이렇게 지반이 무너진다고 한다. 그리고 용암이 흘러서 바다를 만나서 식고, 새로운 땅을 만든다고. 그런데 하와이 법으로 그렇게 새로 생긴 영역은 아직까지는 정식..

20251021 하와이여행7 / 천문대투어, 마우나케아

최근 베트남 여행은 아예 후기를 쓰지도 않았고,몽골과 유럽 여행을 마무리를 짓지 못했다. 하와이 여행은 비행중에 마무리가 될지도 모르겠다. 스타링크 짱. 전 날에 서핑을 배우면서, 너무 즐겁지만 비용적인 이슈로 잠시 숨을 고르게 되었다면,마우나케아 투어는 돈 따위는. 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경험이었다. 최고였다. 15시에 안드래아스가 픽업을 왔다. 일정표애는 한인이 온다며?외국인이 올거면 굳이 내가 웃돈주고 한인투어를 안하지. 안드레아스가 너무나 가이드를 잘 해주고, 근사한 별을 보고 모두 용인하게 되긴 했지만. 이런 부분부분적인 스트레스들이 있었다. 일정표에 없던 서비스? 레인보우 폭포 방문. 이제 일정표는 그냥 개나 줘버린거니. 원래는 물 양이 더 많고, 폭포 주변으로 무지개가 생긴다고 하여 레..

20251021 하와이여행6 / 무지개, 빅아일랜드, 하와이섬, 그랜드 나닐로아 호텔, 카약 대여

하와이 여행의 시작을 장식해준 와이키키 리조트 안녕. 내 아레나 수영복은 분명 이 숙소에 두고 온 것 같은데, lost & found에 없다고 하니. 어디로 간걸까. 이 날 일정은, 새벽 픽업 후 공항으로 이동하여빅아일랜드로 가는 주내선 비행기에 탑승하는 것이었다. 숙소가 변경되기 때문에 체크아웃한 짐을 이동할 숙소에 미리 맡겨두기로 한국에서 컨펌을 받고 왔는데,현지 여행사는 이 사실을 모르는 눈치였다. 드라이버가 약속 픽업시간보다 늦게 오고서는,자기는 그런거 모른다며 알아서 해결하라고 자기가 급한 마음에 소리치고, 그냥 빅아일랜드에 캐리어를 다 가져가라니 등 이상한 소리를 해대서 아침부터 열을 받게 되었다. 돌아올 때 숙소인 하얏트 리젠시에서는 이 사실을 확인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렸고, 드라이버는 계속해..

20251020 하와이여행5 / 서핑레슨, 구피스 카페다이닝, 스카이 와이키키 바

2017년 러시아 셰레게쉬에서 스노우보드를 배우며 충격을 받은 경험이 기억에 진하게 남아있다. 세상에 이런 빅재미가 있다니, 난 왜 이제서야 이걸 알았나. 그 다음이 2025년 서핑이다. 한참 양양에 서핑풍이 불때, 그냥 유행풍이겠지 했는데,아 정말로 빠져서 미쳐버린 사람이 있겠구나 싶었다. 다만 가격을 보고 좀 열정이 가라앉기는 했는데, 아무튼 최고의 경험이었다. [한인 서핑 레슨]- 인당 USD 170 / 픽업, 샌딩, 보드대여 포함- 현장 아쿠아슈즈, 래쉬가드 대여 USD 10- 몸풀기 및 지상 교육 30분 + 수중 교육 60분 미만 정도 하는 것 같다. 픽업, 샌딩 포함해서 두시간 정도. 이에 대적하는 와이키키에 MOKU 가 있고,아예 해변에도 서핑대여/강습 업체가 있다. 위는 해변가 업체 정보...

20251020 하와이여행4 / 카이커피, 터틀스노쿨링, 서핑레슨, 마구로스팟

어제 단체 투어 중에 중년부부랑 말을 트게 되었는데,캐나다부터 미국에서 하와이까지 여행중이시고,미국에 자녀분이 계신다고 했다. 조식 먹을때 일본인인가? 했던 분들이 투어에 있어서 외적으로 기억에 남은 분들이었는데, 내적으로도 멋진 분들이었다. 우리도 저렇게 나이들어갔으면 좋겠다. 오늘 새벽에도 카이라떼를 주문한다. 이름을 물어보길래 본명을 말했더니, sh gu 라고 적길래. 이 다음부터는 그냥 이름물어보면 영어이름 댔다..투어 중에 나의 알러지를 많이 걱정하고 챙겨주셔서,모닝커피로나마 감사함을 표현해보았다. 새도 한 마리 한 마리 신기하고 예쁘게 생겼더라. 비둘기는 못생겼음. 커피를 들고 해변에 갔는데 무지개가 떠있더라.무지개의 나라 하와이. 거의 1일 1무지개 이상을 해준 것 같은데. 조식의 매뉴가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