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Life/US - Hawaii

20251019 하와이여행3 / 새우트럭, 돌플랜테이션, 와이키키해변, Michel’s at the Colony Surf

시닐옹 2025. 10. 26.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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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름다운 하와이 야자수.
높은 야자수를 볼때마다 생각이 나는 것은,
서브스턴스.


Have you ever dream of a better version of yourself?
Remember.
You.
Are.
One.


코스에 점심으로 포함된 새우트럭.
코스에서 처음으로 한국인이 등장했는데, (새우트럭 사장님)
다들 뭔가 그럼 그렇지? 느낌의 웃음 소리를 내었다.



근데 그 웃음이 무색할만큼 맛있었다.
가격을 알면 생각이 달라질지도 모르는데,
여행사에서 견적 디테일을 안줘서 그냥 모르는체 하기로 했다.


미국.
하와이.
영화 친구가 떠올랐다.
동수는 왜 그랬을까.
준스기가 하와이 공짜로 보내준다는데,
왜 거절했을까.
이렇게 좋은 곳을.


돌플랜테이션 방문.
가이드님 팁.
2인에 1개만 사셔도 된다. 양 많다.
멕시코 형님, 누님들은 두당 하나씩 비우고, 더 사먹더라.

미국와서 자주 느끼는 것은, 양을 반으로 줄이고 반값에 팔면 너무 좋겠다. 는 것.






유칼립투스 나무.
시차때문에 장소 이동 시마다 뻗어서 잤다.


그리고 도착한 Waikele Premium Outlet.
싸지 않았다.
내가 정찰을 잘못한 것인지.
찾아보니 한국에서 인터넷으로 사는게 더 싸서, 다섯벌 정도 주워둔 것을 도로 돌려놓았다.
기분은 내려고 성조기 니트를 한벌 샀고,
뒤 맨투맨도 넘 예쁘고 갖고 싶어서 한국가서 주문하려고 찍어두었다.


아울렛 투어를 마치고, 숙소에 짐을 두고 다시 나왔다.
숙소에서 예약해둔 식당까지는 걸어서 25분.
천천히 걸어본다.


노을빛을 받는 건물들과 사람들,
풀과 나무들,
다이빙을 하는 친구들,
지나가먄서 주변에 보이는 것들.




Michel’s at the Colony Surf
아주 좋았다.
맛, 서비스, 내부 분위기 등 모두 만점.
강추 드립니다.
저 아름다운 해질녘 뷰.


24달러 짜리 Tropical Salad.
엥?


엥? 하려는 찰나 마음을 빼앗아가는 노을 뷰.


가격은 잊게 된다.


2인 150불 립아이 셋트, 맛 좋았다.
먹어본 립아이 중에 제일 맛있었다.


맛있는 건 한번 더 보기로 한다.




허니문이라고 서비스로 나온 디저트.
아주 달고 맛있다.


추가로 주문한 코코넛 치즈케이크.
위의 서비스가 너무 달아서, 맛을 잘 느끼지 못했다.

2일차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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